FAQ
무역 개념부터 서비스 사용까지 빠르게 찾습니다.
인코텀즈, 계약번호, 필수 서류, 통관·검역·인증, 서류 읽기, 검증 오류, 제출처별 번들까지 초보자가 막히기 쉬운 지점을 실무 흐름별로 정리했습니다.
기본 개념
무역을 처음 시작할 때
수출입 거래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수출입은 단순히 물건을 보내고 받는 일이 아니라, 거래 조건과 서류가 순서대로 맞아야 진행됩니다.
- 견적 또는 Proforma Invoice로 가격, 수량, 통화, Incoterms를 먼저 확인합니다.
- 계약서 또는 Purchase Order로 거래 기준값을 확정합니다.
- 생산 또는 상품 준비 후 선적 예약을 진행합니다.
- Commercial Invoice와 Packing List를 작성하고, 포워더를 통해 B/L 또는 AWB가 발행됩니다.
- 수출국에서는 수출신고, 수입국에서는 수입신고와 관세·부가세 처리가 이어집니다.
- L/C 거래라면 은행 제출서류와 제시기한까지 별도로 맞춰야 합니다.
실제 흐름은 품목 인허가, 검역, 인증, 결제조건, 운송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거래 기준값을 확정하고, 그 값이 모든 서류에 반복된다”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출과 수입에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거래 기준값”입니다. 기준값이 흔들리면 CI, PL, 운송서류, 통관신고, 은행 제출서류가 서로 다르게 작성됩니다.
- 거래 상대: 수출자, 수입자, Consignee, Notify Party
- 품목 정보: 품명, 모델명, 재질, 용도, 성분, HS Code 후보
- 거래 정보: 수량, 단가, 총액, 통화, 결제조건
- 물류 정보: 출발국, 도착국, 선적항, 도착항, 운송방식
- 책임 조건: Incoterms 2020 조건과 지정 장소
- 규제 정보: 수입요건, 검역, KC, RRA, 식품·화학·의료기기 인허가
이 값들은 나중에 “검증 기준”이 됩니다. 서비스에서 새 거래/선적을 만들 때도 이 값을 먼저 입력하게 설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무역 서류에서 가장 자주 비교되는 값은 무엇인가요?
가장 자주 비교되는 값은 여러 문서에 반복되는 값입니다. 같은 거래를 설명하는 문서라면 핵심 값이 서로 맞아야 합니다.
- CI와 PL: 품명, 모델명, 수량, 포장 단위
- CI와 계약서/PO: 단가, 총액, 통화, 결제조건
- PL과 B/L 또는 AWB: 포장수, Gross Weight, Net Weight, CBM
- CI와 CO: 원산지, 수출자, 품명, HS Code
- CI와 통관신고: 가격, 수량, HS Code, 원산지, Incoterms
- L/C와 제출서류: 선적기한, 제시기한, 원본 부수, 문구, 서명
실무에서는 작은 표기 차이도 보완 요청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명 약어, 주소 줄바꿈, 모델명 하이픈, 통화 표기 차이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HS Code는 왜 중요한가요?
HS Code는 관세율만 정하는 번호가 아닙니다. 수입요건, 검사·검역, 인증, 원산지 기준까지 연결되는 출발점입니다.
- 관세율과 FTA 특혜관세 적용 여부를 판단합니다.
- 식품, 식기, 농산물, 수산물, 전기전자, 배터리, 화학제품처럼 관계기관 요건을 확인하는 기준이 됩니다.
- 원산지증명서나 통관신고서의 품목분류와 연결됩니다.
- 국가마다 세부 자릿수가 다릅니다. 한국은 HSK 10자리, 미국은 HTS 10자리, EU는 CN 8자리를 사용합니다.
주의할 점은 품목명만으로 HS Code를 정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컵”이라도 유리, 플라스틱, 금속, 보온 기능, 전기 기능 여부에 따라 분류와 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래 조건
Incoterms 이해
Incoterms는 무엇인가요?
Incoterms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비용과 위험을 어디까지 부담하는지 정하는 국제 거래 조건입니다.
주로 아래 네 가지를 정리합니다.
- 운송비를 누가 어디까지 부담하는지
- 물품의 위험이 어느 시점에 판매자에서 구매자로 넘어가는지
- 보험을 누가 준비해야 하는지
- 수출통관과 수입통관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예를 들어 물품 가격이 10,000달러로 같아도 FOB인지, CIF인지, DDP인지에 따라 판매자가 부담해야 하는 운임, 보험, 수입세금, 통관 책임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견적서와 계약서에는 조건명뿐 아니라 장소까지 적어야 합니다. 예: FOB Busan Port, Incoterms 2020.
서비스에서는 어떤 Incoterms를 사용하나요?
서비스에서는 Incoterms 2020의 11개 조건만 사용합니다.
- 모든 운송수단: EXW, FCA, CPT, CIP, DAP, DPU, DDP
- 해상·내수로 운송: FAS, FOB, CFR, CIF
과거 조건인 DDU, DES, DEQ, DAF는 Incoterms 2020 기준 조건이 아니므로 새 거래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처가 DDU를 쓰자고 하면 보통 DAP 또는 DDP 중 무엇에 가까운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조건명만 쓰면 불충분합니다. “CIF”라고만 쓰지 말고 “CIF Busan Port, Incoterms 2020”처럼 지정 장소와 버전을 함께 남겨야 합니다.
초보자가 자주 헷갈리는 FOB, CIF, DDP는 어떻게 다른가요?
세 조건은 비용 부담과 위험 이전 시점이 다릅니다.
- FOB: 판매자는 선적항에서 본선에 물품을 실을 때까지 책임집니다. 이후 해상 운송 위험과 비용은 보통 구매자 쪽으로 넘어갑니다.
- CIF: 판매자가 목적항까지의 해상운임과 보험을 부담합니다. 다만 위험 이전은 목적항이 아니라 선적 시점에 발생합니다.
- DDP: 판매자가 수입국 통관, 관세, 세금, 목적지 인도까지 부담합니다. 판매자 부담이 가장 큰 조건입니다.
초보자가 가장 많이 착각하는 부분은 CIF입니다. “목적항까지 비용을 냈으니 위험도 목적항까지 판매자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Incoterms상 위험 이전은 선적 시점입니다.
운송수단에 따라 쓰면 안 되는 Incoterms가 있나요?
있습니다. FOB, CFR, CIF, FAS는 해상 또는 내수로 운송에 맞는 조건입니다. 항공, 택배, 복합운송에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공이나 복합운송이면 아래 조건을 먼저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FCA: 판매자가 지정 장소에서 운송인에게 인도
- CPT: 판매자가 지정 목적지까지 운송비 부담
- CIP: CPT에 보험 의무가 추가
- DAP/DPU/DDP: 목적지 인도 중심 조건
실무에서는 포워더가 관성적으로 FOB를 쓰자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공운송인데 FOB를 쓰면 위험 이전 지점과 운송서류 해석이 어색해질 수 있어 계약 전에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Incoterms를 잘못 쓰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운임과 보험 부담 주체, 위험 이전 시점, 수출입 통관 책임, 세금 부담이 불명확해집니다. CI와 계약서의 Incoterms가 다르면 은행, 관세사, 포워더가 서로 다른 기준으로 서류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작성 기준
계약번호와 거래 기준값
계약번호는 어떤 형식으로 작성하면 좋나요?
계약번호는 법으로 정해진 형식보다 “회사 내부에서 중복 없이 추적할 수 있는 형식”이 중요합니다. 보통 거래유형, 날짜, 거래처, 국가, 일련번호를 조합합니다.
예시:
- EXP-20260501-ACME-001: 2026년 5월 1일 ACME 수출 1번 거래
- IMP-2026-05-JP-003: 2026년 5월 일본 수입 3번 거래
- PO-ACME-202605-015: ACME 관련 2026년 5월 구매주문 15번
권장 규칙:
- 공백보다 하이픈이나 언더스코어를 사용합니다.
- 한글, 특수문자, 슬래시는 시스템 연동 시 깨질 수 있어 피합니다.
- 계약번호, PO 번호, Invoice 번호를 무리하게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 한 번 발급한 번호는 수정하지 않고, 수정본은 REV1, R1처럼 버전으로 관리합니다.
계약번호, PO 번호, Invoice 번호는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작은 회사에서는 같은 번호를 쓰기도 하지만, 역할은 분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계약번호: 거래 약정이나 프로젝트 자체를 식별합니다.
- PO 번호: 구매자가 발행한 주문번호입니다.
- Invoice 번호: 판매자가 발행한 청구서 번호입니다.
- Shipment ID: 실제 선적 또는 수입 건을 관리하기 위한 작업 단위 번호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계약에서 여러 번 나눠 선적하면 계약번호는 하나지만 Invoice 번호와 Shipment ID는 여러 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의 선적 안에 여러 PO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Invoice 번호는 어떻게 붙이면 좋나요?
연도, 월, 거래처, 일련번호를 조합하면 추적이 쉽습니다. 예: CI-202605-ACME-001. 수정본은 R1, REV1처럼 버전을 붙일 수 있지만, 은행 제출이나 통관 제출 전에는 최종본 번호와 날짜가 모든 서류에서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류에 회사명과 주소는 어느 기준으로 써야 하나요?
서류에는 회사의 기준 영문명과 기준 영문 주소를 일관되게 써야 합니다.
확인할 기준:
-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의 법적 명칭
- 통관에 사용하는 영문명
- 계약서에 쓰는 회사명
- 은행이나 L/C에 등록된 명칭
- 거래처 마스터에 등록된 주소
주의할 점은 “비슷해 보이는 표기”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Co., Ltd.와 Co Ltd, 지점명 포함 여부, 주소 줄바꿈, 우편번호 누락, 영문 약어 차이가 은행 제출이나 통관 단계에서 보완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서류 이해
필수 무역 서류
Commercial Invoice에는 무엇이 들어가야 하나요?
Commercial Invoice는 무역 거래의 가격과 거래 조건을 설명하는 기준 문서입니다. 통관 가격, 은행 제출, 회계 처리에서 모두 참조됩니다.
핵심 항목:
- Seller / Exporter, Buyer / Importer, Consignee
- Invoice No., Invoice Date
- 품명, 모델명, 규격, HS Code 후보
- 수량, 단가, 총액, 통화
- Incoterms와 지정 장소
- 원산지, 출발지, 목적지
- 결제조건, 은행 정보, 서명
가장 많이 생기는 오류는 CI 금액 합계가 라인별 단가 × 수량과 맞지 않거나, CI의 품명·수량이 PL과 다르거나, Incoterms가 계약서와 다르게 적히는 경우입니다.
Packing List에는 무엇이 들어가야 하나요?
Packing List는 “무엇이 어떻게 포장되어 있는지”를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가격보다 포장, 수량, 중량, 부피가 핵심입니다.
핵심 항목:
- Carton, Pallet, Box 같은 포장 단위
- 포장별 수량과 총수량
- Gross Weight, Net Weight
- CBM 또는 포장 치수
- Shipping Mark
- 품명, 모델명, 원산지
PL의 총수량은 CI 수량과 맞아야 하고, Gross Weight와 포장수는 B/L 또는 AWB와 자주 비교됩니다. 통관 검사나 창고 입고에서도 PL을 기준으로 실물 수량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L과 AWB는 무엇이 다른가요?
B/L은 해상운송에서 쓰는 선하증권이고, AWB는 항공운송에서 쓰는 항공화물운송장입니다.
공통으로 확인하는 값:
- Shipper, Consignee, Notify Party
- 출발항/도착항 또는 출발공항/도착공항
- Vessel 또는 Flight 정보
- 포장수, 중량, 품명
- 운임 조건, 발행일
차이점:
- B/L은 원본 권리증권 성격을 가질 수 있어 화물 인도와 은행 제출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AWB는 보통 권리증권이 아니라 항공 운송 계약과 화물 접수 증빙 성격이 강합니다.
CI/PL의 수량과 중량이 B/L 또는 AWB와 다르면 포워더, 관세사, 은행에서 확인 요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원산지증명서(CO)는 언제 필요한가요?
FTA 특혜관세를 적용하거나 수입국이 원산지 증빙을 요구할 때 필요합니다. CO의 원산지, 수출자, 품명, HS Code가 CI와 다르면 특혜관세 적용이 거절되거나 보완 요청이 생길 수 있습니다.
L/C 거래는 왜 더 까다로운가요?
L/C는 은행이 서류 문구와 조건 일치를 엄격히 봅니다. 선적기한, 제시기한, 원본 부수, 서명, 품명, 금액, 운송서류 문구가 신용장 조건과 다르면 discrepancy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품목 요건
통관·인허가·인증
식기를 수입할 때 왜 식검을 확인해야 하나요?
식기, 컵, 텀블러, 조리도구, 도시락 용기처럼 식품과 직접 닿는 제품은 일반 공산품처럼 보여도 식품용 기구·용기·포장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식품 접촉 제품인지
- 재질이 유리, 도자기, 금속, 플라스틱, 실리콘 중 무엇인지
- 코팅이나 인쇄면이 식품과 닿는지
- 제조업소 정보와 재질 자료가 있는지
- 한글 표시사항이나 사용상 주의사항이 필요한지
이 경우 MFDS 수입식품등 수입신고, 재질별 기준·규격 검사, 해외제조업소 정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식품이 아니니까 식검 대상이 아니다”라고 판단하면 통관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농산물이나 식물류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농산물과 식물류는 일반 통관 전에 식물검역을 먼저 봐야 합니다. 신선 과일, 채소, 종자, 묘목, 곡물, 목재포장재는 병해충과 흙 혼입이 중요한 리스크입니다.
확인할 것:
- 수입 가능 품목인지, 금지식물인지
- 수출국 식물검역증명서가 필요한지
- 학명, 원산지, 생산지, 처리 방법이 명확한지
- 흙 부착, 병해충, 목재포장재 처리 표시가 문제되지 않는지
- 검역 장소와 보세운송 가능 여부
식물검역은 일정 지연이 자주 발생하는 영역입니다. 선적 전에 검역증명서 발급 가능 여부와 원본 제출 필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나 전자제품은 어떤 인증을 확인해야 하나요?
배터리와 전자제품은 통관 요건과 판매 요건, 운송 요건이 동시에 걸릴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전기용품 안전관리 대상인지
- KC 안전인증, 안전확인, 공급자적합성확인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 Bluetooth, Wi-Fi, LTE 같은 무선 기능이 있어 RRA 적합성평가 대상인지
- 어댑터, 충전기, 배터리 셀이 제품 구성에 포함되는지
- 리튬배터리라면 UN38.3, MSDS, 위험물 포장·표시 자료가 있는지
특히 배터리는 인증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항공이나 해상 운송에서 위험물로 분류될 수 있어 포워더가 요구하는 운송서류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화장품, 의료기기, 화학제품은 왜 HS Code만으로 부족한가요?
이 품목들은 실제 용도, 효능 표현, 성분, 인체 적용 여부에 따라 규제가 달라집니다. 같은 제품처럼 보여도 화장품, 의료기기, 생활화학제품, 일반 공산품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허가·신고·표시 의무가 달라집니다.
작업 흐름
서비스 사용
서류항은 어떤 업무를 도와주나요?
거래/선적 건을 기준으로 무역 서류를 업로드하고 주요 값을 읽은 뒤, 서류 간 금액·수량·중량·거래처·Incoterms 불일치를 검증하고 제출처별 번들로 정리합니다.
처음 사용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회원가입 후 조직을 만들고, 계정/회사 정보에서 사업자 정보와 무역 기본값을 입력한 다음 새 거래/선적을 등록하면 됩니다. 오픈베타 기간 신규 가입자는 Plus 1개월 무료로 선적건 무제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hipment는 무엇인가요?
하나의 수출입 건을 묶는 작업 단위입니다. 거래 조건, 품목, 운송 서류, 통관 서류, 검증 결과, 제출 번들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새 거래/선적 등록에서는 무엇을 입력하나요?
수출입 방향, 상대국, Incoterms, 계약번호, 품목 정보를 입력하면 필요한 서류 흐름과 검증 게이트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검토
서류 읽기·검증 오류 해결
어떤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나요?
MVP 기준으로 PDF, PNG, JPG를 우선 지원합니다. 텍스트 PDF는 직접 읽기를 먼저 시도하고, 스캔본은 이미지 읽기 경로로 처리합니다.
검증 오류가 뜨면 반드시 잘못된 건가요?
아닙니다. 거래 조건, 반올림, 운임 포함 여부, 포장 단위 차이 때문에 경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위험 후보를 표시하고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자주 잡히는 오류는 무엇인가요?
CI 금액 합계, PL 수량, B/L 또는 AWB 중량, Consignee, 원산지, 선적일, Incoterms, L/C 문구 누락이 대표적입니다.
문서 종류가 잘못 분류되면 어떻게 하나요?
자동 분류 결과가 다르면 CI, PL, PO, B/L, AWB, CO 등으로 직접 변경한 뒤 다시 검증합니다.
업로드가 실패하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파일 형식, 파일 크기, 암호화 PDF 여부,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세요. 계속 실패하면 조직명, 계정 이메일, Shipment ID, 파일명, 오류 화면을 함께 전달합니다.
FAQ는 제품 이용 안내입니다. 통관·세무·법률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관세사, 세무사, 법률 전문가 또는 관할 기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